2014년 7월 1일 화요일
공짜 신문을 위해 노력하는 분들...
제가사는 아틀란타는 일간지와 주간지 월간지를 합치면 거의 열종류이상이 발행되고 있습니다.그것도 공짜로 배부되어지고 있습니다.한국가게가 모여있는 상가나 마트에는 신문배포대가있고 누구나 자유로이 가져가게되어있습니다.쉽고 흔하게 손에들어오니 저부터도 귀한줄모르고 쉽게읽고 쉽게 버리기일쑤입니다. 얼마전에 사무실근처에 한한국신문사의 인쇄소건물이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그리고 주차장엔 오후에 출근하여 다음날의 신문을 준비하시는 분들의 차가세워져있습니다.앞으로 좀더 신문을 소중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014년 6월 9일 월요일
세계에서 가장행복한 나라
영국 레세스터 대학교는 최근 조사를 통해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국가의 순위를 발표했습니다.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는 바로 북유럽에 위치한 덴마크가 선정됐다고합니다
덴마크는 자연의 아름다움, 적은 인구,훌륭한 교육의 질,잘 갖춰진 건강보험 체계등을 갖고 있고 부유한나라라는점에서 선정되었다고합니다
덴마크의 뒤를 이어 스위스(2위),오스트리아(3위), 아이슬란드(4위),바하마(5위) 등이 5위권에 속했다.핀란드(6위), 스웨덴(7위), 부탄(8위),브루나이(9위), 캐나다(10위),아일랜드(11위),룩셈부르크(12위) 등이 뒤를 이었고 우리가살고있는미국은 세계 최강대국이며 자본주의의 정점에 서있는나라임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빈곤층과 불충분한 건강보험 제 도 등으로 행복 순위는 23위에 그쳤습니다.
2014년 6월 5일 목요일
버핏 미국의 대학생들에게
자신의 미래 수익의 10%를 투자해야 한다면. 투자하고 싶은 사람을 주위에서 골라보십시요.
대부분은 가장 잘생긴 사람이나 운동을 잘하는 학생,키가 큰 학생, 가장 날쌘 학생 가장 돈이 많은 학생 나아가 가장 머리가 좋은 학생을 고르진 않습니다.
당신이 고르는 대상은 그들 가운데 가장 인격이 뛰어난 사람 일것입니다.
누가 가장 많은 수익을 올릴지 모든 사람은 본능적으로 알기 때문입니다.
거꾸로,당신이 가장 투자하고 싶지 않은 사람,
다시 말해 가장 수익이 떨어질것으로 보이는 사람을 골라보십시요.
이번에도 가장 성적이 떨어지거나 운동시합이 있을때마다 후보신세를 벗어나지 못하고 만년벤치나 데우고 있는 학생이나 나아가 지능이 가장 떨어지는 학생이 아닐 가능성이 큽니다.
당신이 고르는 대상은 잔머리를 굴리고 거짓말을 하고 남의 공로를 가로채는-
신뢰할수 없고 이기적이고 오만하며 독선적이고 신용이 없는 사람일것입니다.
이 두 부류 사람들의 차이는 인생에서 성공하느냐 실패하느냐의 차이입니다.
인격은 당신의 말,. 행동, 옷차림, 당신이 쓴 글,
심지어 당신의 생김새에서 까지.. 모든면에서 들어납니다.
결코 숨길수도 위조할수도 없습니다.
숨길수 없지만..
고쳐질수 없는 것도 아니니 희망을 잃지 마십시요.
인격 또한 하나의 습관이기 때문입니다.
당신이 닮고 싶은 사람의 인격의 특징을 종이 한장에다가 써보십시요.
반대로 당신이 닮고 싶지 않은 사람의 인격의 특징을 써보십시요.
그리고 둘 사이의 차이를 비교해보십시요.
그것은 결코 큰 차이가 아닐것입니다.
야구공은 100미터 넘게 던지느냐.못던지느냐
역기를 100킬로 넘게 드느냐. 마느냐의 차이가 아닐것입니다.
거짓말을 하느냐. 안하느냐.
자기마음대로 말을 내;느냐. 한번더 생각을 하느냐.
남을 배려하는 말투인가. 남을 무시하는 말투인가.
조금 더 신경써서 일하느냐. 조금 더 게으르게 행동하느냐..
잘못을 저질렀을때.정직한가, 아니면, 둘러대며 남탓하는가.
결코 큰차이가 아닌..이런 작은 차이가 엄청난 차이를 만들어냅니다.
여러분이 아직 젊다면..
여러분이 닮고 싶은 인격을 조금만 신경써 연습한다면.
머지 않아 당신의 인격으로 만들수 있을것입니다.
인격 또한 습관이기 때문입니다.
습관은 처음엔 깃털같아 결코 느낄수 없지만.
나중엔 무거운 쇳덩이 같아 결코 바꿀수 없습니다.
내 나이때 습관을 고치는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여러분은 젊습니다. 아직 충분히 기회가 있습니다.
그러니 정직하십시요.
어떠한 경우에도 거짓말하지 마세요.
변호사가 뭐라하든 신경쓰지 마세요.
그저 자기가 보는 그대로 풀어놓으십시요.
저의 성공에는 우리(버크셔해서웨이)의 평판덕이 큽니다.
저는 저의 사람들에게 법의 테두리보다 훨씬 더 안쪽의 경계선에서 행동하며.
우리에게 비판적이고 또한 영리한 기자가 우리의 행동을 신문에 대서특필할수 있을 정도로 행동하길 바랬습니다.
저는 저의 회사들의 지사장들에게 2년에 한번 이와같은 메세지를 줍니다.
" 여러분은 돈을 잃어도 상관 없습니다.
많은 돈이어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평판을 잃지 마십시요.
인격을 잃지는 마십시요.
우리에겐 돈을 잃은 여유는 충분히 있으나 평판을 잃는 여유는 조금도 없습니다."
여러분은 아직 젊습니다.
지금의 모습보다 훨씬 낳아질 가능성이 충분합니다.
결코 돈 때문에 직장 선택하거나 사람을 사귀지 마십시요.
여러분이 좋아하는 직업을갖고 좋아하고 존경할 만한 사람만을 사귀십시요.
저는 아무리 큰 돈을 벌어준다고 해도.
도덕적으로 믿을수 없고.
신용이 가지 않은 사람과는 함께 사업을 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언젠가는 뱉어내야한다란걸 알고 있기때문입니다 .
저는 1년내내 제가 좋아하는 일을 제가 좋아하는 사람들과만 함께 합니다.
제 속을 뒤집어 놓는 사람과는 상종도 안하죠.
결국 가장 중요한것은 이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이 제 원칙입니다.
금전적으로 성공하는것은 두번째의 일입니다.
전 가난했던..젊은 시절에도.
저는 충분히 행복했고. 지금 처럼 제 일을 사랑했습니다.
가난했던때와 조금은 부유해진 지금과 바뀐것은 저에겐 별로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좋아하는 일을 즐겁게 하고.
성실히. 그리고 정직하게 생활한다면.
거기다 유머 또한 잃지 않고 하루를 유쾌히 감사한다면..
여러분은 성공을 결코 피할수 없을 겁니다.
- 워렌 버핏 미국의 대학생들에게중에서 발췌-
버핏의 부자되기 18가지 범칙

1.. 작은 돈을 아껴야 큰 돈을 번다(절약)
2..조기 경제교육이 평생의 부를 결정(경제교육)
3..우리 집은 가난하다고 변명하지 마라(가난)
4.. 책과 신문 속에 부가 있다(독서)
5.. 본받고 싶은 부자모델을 찾아라(스승)
6.. 부는 알리는 것이 아니라 감추는 것이다(검소)
7.. 시간을 아끼는 사람이 진짜 부자다(시간관리)
8.. 정직하게 번돈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다(정직)
9.. 고기를 잡으려면 물에 들어가야 한다(용기)
10.. 많이 버는 것보다 잘 쓰는 것이 더 중요하다(베품)
11.. 남에게 관대하고 자기에게 엄격하라(자기관리)
12.. 솔직함보다 부유한 유산도 없다(솔직함)
13.. 가슴에 정열을 품으면 부는 따라온다(정열)
14.. 부자는 끈기로 무장한 사람들이다(끈기)
15.. 인생최고의 투자는 친구이다(친구)
16.. 자신의 일을 즐기면 부는 따라 온다(일)
17.. 남들과 다른 자신만의 원칙을 세워라(원칙)
18.. 젊다는 것이 가장 큰 자산이다(젊음)
2014년 6월 4일 수요일
미국에서 가장 스트레스가 많은 직업
직업 검색 웹사이트 커리어캐스트는 매년 가장 스트레스가 많은 직업과 적은 직업을 각각 10개씩 발표합니다. 신체적 노동 강도, 마감시간, 경쟁, 업무가 요구하는 이동량 등 11개 스트레스 요인에 따라 200개의 직업에 점수를 매긴 것입니다. 이 점수를 모두 합해 총점을 낸 후 숫자가 높을수록 스트레스 정도가 높다고 합니다.과연 당신의 직업스트레스지수는??
가장 스트레스가 많은 직업 가장 스트레스가 적은 직업
직업
|
스트레스지수
|
직업
|
스트레스지수
|
|
1. 군 사병
|
84.72
|
1. 청각학자
|
3.35
|
|
2. 장군
|
65.54
|
2. 헤어 스타일리스트
|
5.41
|
|
3. 소방관
|
60.45
|
3. 보석 세공사
|
7.26
|
|
4. 항공기 조종사
|
60.28
|
4. 대학교수(종신직)
|
8.43
|
|
5. 이벤트 코디네이터
|
49.93
|
5. 재봉사/재단사
|
9.5
|
|
6. 홍보 담당 임원
|
48.52
|
6. 영양사
|
10. 24
|
|
7. 기업 임원(고위급)
|
47.46
|
7. 의무기록사
|
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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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신문기자
|
46.75
|
8. 사서
|
10.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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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경찰관
|
46.66
|
9. 멀티미디어 아티스트
|
10.94
|
|
10. 택시 운전사
|
46.18
|
10. 드릴 프레스 기사
|
11.32
|
(자료 출처는 미 노동통계국을 비롯한 정부기관과 민간 설문조사를 포함한다.)
2014년 6월 2일 월요일
Chattanooga River
챠타누가강변
지난주 테네시출장중 잠시 챠타누가에 들렸습니다.
평소에는 지나치기만 하던 강가에 차를대고 바라보니 평화로운 광경이 맘에 들어 한장찍어 봤습니다.잠시 가던길을 멈추고 보면 안보이던 풍경이 보이기도 하는것 같습니다.
2014년 5월 23일 금요일
메모리얼 데이 단상..
메모리얼 데이(Memorial Day)는 미국의 현충일입니다.미국은 각 주마다 약간의 차이는 있으나 대부분 5월
30일에 기념행사를 거행합니다.휴일은 매년 5월의 마지막 월요일로 정해졌습니다. 원래 미국 남북 전쟁(1861-1865 )당시 사망한 군인들을 기리기 위해 제정되었으나 제1,2차 세계 대전 이후로 전쟁 등의 군사작전에서 사망한 모든 사람을 기리는 행사로 바뀌었습니다. 그러다가 메모리얼 데이(Memorial Day)로 명칭이 바뀌게 된 것은 1882년이며 5월 마지막주 월요일이 연방공휴일로 공식 선언된 것은 1971년의 일이다.그리고 40년의 세월이 지난 지금 여전히미전역에서 나라를 위해 목숨을 잃은 장병들의 넋을 기리는 기념행사가
열리고 화려한 퍼레이드와 그들의 공에 보답하는 메달이 수여되고있습니다만,아쉽게도그 본래의 취지는 점점 빛을 바래가고 있는것같습니다.
5월 마지막 주라는 계절적 특징과 겹쳐져, 최근에는 흔히 메모리얼 데이를 미국에서 여름 휴가철이 시작되는 기준으로 여기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미국관광협회와 AAA 등에 따르면 메모리얼 연휴를 시작으로 여름까지 휴가 여행에 나서는 여행자수가 2억명 정도에 이른다고 합니다. 백화점이나 샤핑몰은 메모리얼 데이 연휴를 매상증대의 호기로 잡고 대대적인 가격파괴와 경품제공 등 판촉프로 그램을 선보이며 고객유치에 총력을 쏟는 것이 오늘날의 메모리얼 데이인 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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